MCTT측도 홈페이지를 통해 "양 사간의 협력관계의 변화는 없다"며 구체적인 합병절차등을 논의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 코어포올은 현재 거래정지 사유인 '전 경영진 횡령,배임혐의 발생'에 대한 소명자료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상태에서 거래소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거래재개 시기에 대해 회사측은 "10월말께 거래가 재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관계자는 이와관련 "코어포올의 불성실 공시로 거래가 정지됐다"며 "현재 코어포올로부터 기초 자료를 넘겨 받아 심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거래재개 시점은 조사가 끝나봐야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어포올은 지난 14일 임시 주총을 열고 상호를 '엠씨티티(MCTT)코어'로 변경했고 줄기세포관련 사업의 사업목적 추가, 핵심 연구인력들의 임원선임등 합병 및 신규사업 진척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