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뉴욕연방준비은행은 10월 엠파이어지수가 34.57을 기록, 2004년 5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의 18.88에서 대폭 개선된 수치이자, 로이터 예상치인 18.00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제조업 수주, 선적 및 고용이 증가하며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보고서는 "이번 달 지수는 뉴욕의 제조업이 10월 대폭 개선되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용지수는 작년 6월 이래 처음으로 플러스 영역에 진입했으며, 신규수주 지수는 2005년 8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향후 6개월 전망도 지난 2004년 10월 이래 가장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