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상은 의약품 관리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한 전남대학교 강나루씨의 '함께 하는 의약품 안전 실천' 작품으로 선정됐다.
우수상 2편은 ▲ 불량 식품 및 의약품에 주의하자는 만화영화 '꼼꼼맨(신경영 작)' ▲ 순수창작 캠페인 홍보송 '안전하고 건강한 세상 만들기(정훈 작)'가 선정됐다.
입선작 5편은 ▲ 인천함박초등학교 학생들이 출연한 '여름철 식품안전관리(배유림)' ▲ 식중독이나 유해물질 예방 아이디어를 제안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건강 지키는 법(고려대학교 조우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동휘)' ▲ '안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성신여자대학교 한서희)' ▲ 의약품의 안전한 복용에 대한 '가까운 곳에 있는 안전(수원여자고등학교 장유나)' ▲ '가정내 안전한 의약품 관리 보관법(명지대학교 최지연, 이화여자대학교 김하은)'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식약청 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당선자에게는 상장과 총 2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당선작은 식약청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지난 8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접수된 총20개 작품의 아이디어 및 스토리의 창의성, 내용 충실성, 작품완성도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