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올해 연간 전체로도 지난해 보다는 호전된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 기사는 15일 오전 10시 32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5일 대덕전자 관계자는 "2/4분기 200억원에 이어 3/4분기에도 80~100억원의 환율 하락에 따른 키코 손실 축소 효과(환입)가 있었다"며 "업황상 3,4분기가 성수기이기 때문에 올해 연간 전체적으로 3700억원 정도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덕전자는 지난해 3363억원의 매출과 58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영업외비용 증가로 67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입었다.
하지만 올해 환율하락에 따른 키코 손실 축소로 손익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란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키코 손실 환입효과가 당기순익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3년전에 투자했던 패키지사업이 많이 호전됐기 때문에 올해는 작년보단 나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