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9시 11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현대차는 전일대비 1.41% 오른 10만8000원, 기아차는 1.12% 오른 1만8000, 현대모비스는 3.51% 오른 1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기아차그룹은 이미 유럽 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현지화가 상당히 진행 중인 상태다.
이와 함께 같은 시각, 성우하이텍은 전일대비 3.79% 오른 1만950원, 세종공업은 2.55% 오른 6040원, 평화정공은 4.26% 오른 6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EU FTA 체결시 최대 수혜업종은 자동차 관련 주가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자동차 부품은 최대 수혜 업종으로 평가를 받는다"면서 유럽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현대·기아차와 함께 현대모비스, 성우하이텍, 세종공업, 평화정공 등을 수혜주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