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촌놈 애널리스트 김태희 (필명 김태희)수요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0.16P 상승한 1,649.09P로 마감되었다. 삼성전자와 POSCO가 지수의 강한 상승을 이끌었고, 이러한 흐름은 가뭄 끝의 단비처럼 전 업종에 확산되었다. 이와 함께 은행 업종과 건설 업종의 꾸준한 추세 유지는 시장의 반등 탄력이 더 이어질 것임을 분명하게 하였다.
거기에 외인의 현, 선물 동시 매수세는 이미 존재하고 있고 여전히 시장을 움직이는 외인들의 모습을 재차 확인시켜 주는 것이었다. 즉, 시장은 기존의 흐름을 더 이어갈 것이다. 하지만 지난 보름간의 급락으로 인해 시장은 시간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우리 시장은 강하게 상승한다 하더라도, 1,690선을 바로 넘지 못하고 박스권에 갇힌 움직임을 보일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현재 존재하지 않고 있는 주도주를 찾으면서 상승으로 가는 힘을 재차 모을 것이다. 기술적으로도 수급상으로도 지금 시장은 시간이 필요하다.
이는 금일 시장이 미국發 인텔 효과로 상상했다 하더라도 마찬가지이다. 외인들의 현, 선물 매수세는 이를 알리는 신호에 불과하다. 이미 소속 회원들에게는 1,590p의 지지와 반등 후 1,628p를 종가 기준으로 이탈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 하며, 은행, 건설주로 지속 접근할 것을 조언하였다.
이제 우리 시장의 반등과 국외 시장의 추가 상승은 이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시장은 다시 종목별 흐름을 선택할 것이다. 그리고 이 박스권이 더 길어질 수도 있다. 앞으로 한 달여의 시간을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향후 시장에서 살아남는 투자자와 아닌 투자자를 구별 지을 것이다.
앞으로 우리 시장에는 새로운 그림이 그려질 것이다. 지수가 여기서 강한 추세로 전고점까지 상승해 준다면 이러한 고민도 덜하겠지만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는 지금, 국외 시장의 지속적인 상승을 맘 편하게 바라볼 수만은 없다. 삼성전자의 장 중 모습을 체크하고 현재 나오는 은행 업종과 건설 업종 내의 종목 순환매를 이용하는 것이 우선 이번 주 말까지 대응하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 제1회 평택촌놈 종목추천 전국강연회(평택) ]
ㅇ시간 : 2009년 10월 31일(토) 11시 ~ 17시
ㅇ장소 : 평택대학교(음악당)
ㅇ금액 : 전화접수 2만원 / 당일 현장접수 3만원
ㅇ특혜 : 참석자 전원 전문가 방송 3일 무료시청권 제공
ㅇ접수 방법 : 평택촌놈 사이트(WWW.502.CO.KR) 고객센터 전화 접수(031-651-5023)
ㅇ접수 마감 : 2009년 10월 28일 22:00까지
도움말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31-651-5023
출처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