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CEO는 14일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아직 회복으로 가는 길에는 장애물이 있지만 최종수요 급감으로 이어진 위기의 악영향에서 첨단기술업체들이 벗어날 것"이라면서 이 같이 전망했다.
또 그는 "미국이 유럽보다는 좀 더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유럽은 미국에 비해 약 6개월 내지 9개월 정도 뒤처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델 사장은 기업들이 내년 초부터는 노후화된 장비를 교체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면서, 인텔의 네할렘 프로세서와 같은 요인 때문에 이 같은 교체 주기가 생각보다 강력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