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6.35엔, 0.26% 하락한 1만 60.21엔으로 마감했다.
닷새째 상승한데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됐으며 엔고에 대한 경계심에 캐논을 비롯한 수출주가 하락했다.
또한 JP모간 체이스와 골드만삭스 등 미국 주요 은행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즈호 금융지주를 비롯한 대형 은행주도 하락하면서 증시에 부담을 안겼다.
다만 식료품과 제약관련주 등 경기방어주가 선전하면서 추가 낙폭을 제한했다는 분석이다.
미즈호 금융지주가 5% 가깝게 급락했으며 소니와 샤프도 1% 이상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