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차세대 친환경 제품을 볼 수 있는 에코존과 첨단 기술을 소개하는 부품·소재존으로 나눠 전시 부스를 꾸몄다.
에코존에서는 친환경 고효율의 42인치 엣지형 LED BLU와 태양전지 모듈로 움직이는 모형기차가 전시됐다.
차량 급제동 시 브레이크의 잠김현상을 방지해주는 ABS모터등 차량 부품과 140도의 넓은 뷰를 보여주는 차량 블랙박스용 카메라 모듈도 선뵀다.
부품·소재 존에는 1200만 화소 카메라 모듈과 인쇄회로기판, 와이어리스 모뎀등 실생활과 연관된 첨단 부품이 전시됐다.
LG이노텍 관계자는 "뛰어난 기술뿐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을 통해 에코 그린 이미지를 나타내려 했다"며 "이번 전시관에서 친환경 미래 세상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3일 고양 킨텍스 '2009 한국전자산업대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LG이노텍 전시 부스에서 할로겐 빛을 받아 태양전지모듈로 구동되는 기차를 관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