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다우존스통신은 중국은행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이 소식통은 주 부총재가 PBoC나 IMF에서 어떤 직책을 부여받게 될지 그리고 그의 후임에는 누가 올 것인지까지는 알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 해 저스틴 린이 세계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로 임명되어 국제 기구 내 입지를 강화한데 이어, 이번에 다시 주 부총재를 IMF 고위직에 보내게 됨에 따라 국제기구 개혁 과정에서 다시 한번 입지를 넓히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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