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트렉스타가 유럽 고어 판매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트렉스타는 지난 2004년 미국시장에서 고어 판매 라이센스를 획득한 이래 유럽시장을 꾸준히 공략한 결과 올해 10월에 고어 판매 라이선스를 취득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트렉스타는 유럽 판매에 확실한 판매 교두보를 마련하게 돼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트렉스타는 지금까지 미국 및 오세아니아, 아시아에서 전 모델의 신발을 판매 해 오고 있고 일본시장에서도 상위 브랜드로 자리를 잡고 있다.
그동안 Non Gore-Tex로만 판매해왔던 스웨덴, 러시아, 체코, 스위스, 덴마크를 비롯, 아웃도어 브랜드의 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시장에서 Gore-Tex신발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돼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본격적인 경쟁을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트렉스타는 현재 세계 약 15위권의 브랜드로, 향후 3년 이내에 세계5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