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IPS 기술', '3D 디스플레이', '친환경' 등의 주요 테마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광시야각 기술인 IPS(In-Plane Switching)기술부분에서 LG디스플레이는 LED 백라이트(Backlight)를 채용한 세계 최박형(5.9mm) 42,47인치 TV용 LCD 패널을 선보인다.
또 에지(Edge) 타입과 직하 타입 LED 백라이트(Backlight)의 장점을 합쳐 로컬 디밍(Dimming)이 가능하면서도 얇은 두께 구현이 가능한 모듈라(Modular) 타입의 LED 백라이트를 채용한 55인치 TV용 LCD 패널도 출품한다.
3D 디스플레이부문에서는 버튼 한번으로 2D와 3D 전환이 가능한 47인치 3D 디스플레이와 각기 다른 다양한 3D 구현방식을 적용한 23인치에서 47인치에 이르는 안경 3D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내놓았다.
이와함께 친환경부문에서는 태양광으로 충전이 가능한 태양전지 전자책(Solar E-Book), 세계 최저 수준의 소비전력을 구현한 32인치 TV용 LCD 패널, LG디스플레이가 최초로 개발한 터치내장형 6인치 플렉서블 전자종이 등 출품됐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 이재원 수석연구원은 세계 최박형 5.9mm TV용 LCD 패널을 개발한 공로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