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동양종합금융증권 이재만 연구원은 ▲ 저금리 정책 유지 ▲ 미국 실적발표 이익 모멘텀 강화 ▲ 외국인 순매수 기조 등의 변수를 꼽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주 금융통화위원회가 금리를 동결하며 주식시장의 상대적 투자매력도 우위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이며 최근 미국 금융시장의 이익수정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으로 인한 추가 상승여력이 남아있다는 것.
또한 현재 외국인 국내 증시 기대수익률이 여전히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과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서도 높은 수준이라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매수 기조는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이 3가지 변수가 증시를 상승세로 이끌 핵심 변수이고 결론적으로 이번주 국내증시는 전 주말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