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이 8일 오후 2시40분께 고 이정화 여사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신 부회장은 빈소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10여 분 간 대화를 나눈 뒤 2시50분께 빈소를 나섰다.
고 이정화 여사는 담낭암 병증이 발견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시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타계했다.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8시에 거행되며 장지는 경기도 하남 창우리 선영으로 정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