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한화그룹 김연배 부회장, 한화석화 홍기준 대표 등 한화그룹 임직원들과 중구문화원 남상만 원장, 주변 직장인 등이 관람하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음악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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