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아누바 스리바스타바 아시아지역 담당 이사는 7일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CDC는 인도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동남 아시아에서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며 "중국은 더 이상 관심지역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CDC는 주로 기존 펀드에 집중 투자하는 이른바 '펀드오브펀드(FOF)' 형태로 운용되고 있다.
그는 또 CDC가 방글라데시에 특화된 펀드에 처음으로 투자할 의사가 있다고 밝히고 이와 함께 몽골과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메콩강 유역에 특화된 펀드의 투자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