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포스코에 따르면 타이녹스 지분을 현재 15% 보유하고 있으며, 인수를 추진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은 협상 진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인수 대금은 미정이지만, 업계에선 3000억~4500억원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1990년 설립된 타이녹스는 태국 수도 방콕 인근의 라용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연간 30만t의 스테인리스 냉연강판을 생산하고 있는 동남아 지역 최대 철강회사다.
생산 물량의 60%는 내수용으로 판매하며 나머지는 유럽, 미주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