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7 일 뉴욕 증시는 유통업체의 기대이상의 실적 발표에도 주택시장 세제지원 종료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혼조세 마감
- 미 국채가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국채 매입 호조로 상승. 미 재무부 10 년 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7%p 하락한 연 3.18%, 통화정책에 민감한 2 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0.05%p 상승한 연 0.86%,
- 국제 유가는 지난 주 휘발유 재고가 290 만 배럴 증가로 예상치인 130 만 배럴 증가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락. WTI 11 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1.85%p 하락한 69.57 달러
- 미 달러화는 유로화 대비 나흘만에 반등하면서 하락세 축소.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21 달러 하락한 88.61 달러,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030 달러 하락한 1.4692 달러
▶ U.S. Market Insights
- 코스트코(+1.83%), 회계년도 4 분기 순이익이 주당 85 센트로 전년동기 90 센트를 하회하였으나 시장의 예상치인 77 센트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 강세
- 종자업체 몬산토, 4 분기 순이익은 주당 2 센트로 시장 전망치 1 센트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주가 1.37% 하락
- 주택건설주는 주택구입자에 대한 세제지원이 오는 11 월 종료로 주택 시장이 크게 위축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약세. KB 홈(-1.56%), 호브내니언(-3.41%)
- 통신업종은 씨티은행의 투자의견 강등에 따라 약세. AT&T(-2.09%), 버라이존(-1.06%)
▶ 유럽 Market Insights
- 유럽 증시는 유로존의 2 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가 잠정치를 밑돌면서 하락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29.08p(-0.57%) 내린 5,108.90,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13.80p (-0.37%) 내린 3,756.41,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16.89p (-0.30%) 내린 5,640.75 로 각각 마감
- 영국 텔레그라프지는 7 일 영국정부의 강력한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영국의 지난 달 자동차 판매량이 연중 최고를 기록했다고 보도. 영국의 지난 달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동월 대비 11.4% 증가한 36 만 7929 대로 나타남. 전문가들은 영국 정부의 4 억 파운드에 달하는 대규모 경기 부양책 효과가 컸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 유럽연합(EU) 통계국, 유로존의 2 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2% 감소했다고 밝힘. 지난달 발표된 2 분기 경제성장률 잠정치는 -0.1%였음. 유로존의 2 분기 GDP 는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4.8% 감소했다. 전년 대비 성장률 역시 잠정치(4.7% 감소)를 밑돌았음.
- 독일 경제부, 독일의 8 월 공장 주문은 전월 대비 1.4% 증가했음. 앞서 블룸버그통신 전문가들은 독일의 지난달 공장 주문이 1.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