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패널가격 상승 및 환율하락 등은 어느 정도 시장에 알려진 악재이고, 북미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도 10~11월에 프로모션이 강화돼 재차 확대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런 리스크 요인들은 주가에 어느 정도 기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 내용.
▲ 리스크는 대부분 주가에 반영되고 있어
최근 주가 조정의 이유는 1)3/4분기 수익성 감소 전망과 2) 북미시장의 휴대폰 점유율 하락 우려 3) 채널재고 관련 우려 등이 작용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패널가격 상승과 환율효과 등은 어느 정도 시장에 알려진 악재. 버라이존에서의 점유율 하락은 10, 11월에 LG전자 제품에 대한 프로모션이 강화되어 점유율이 재차 확대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리스크 요인들은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되고 있는 듯
▲ 매수 진입 시점으로 판단
현재 주가는 올해 실적대비 8.3배, 내년기준 7.0배에 불과하여 글로벌 대형 IT주식 가운데 가장 저평가되어 거래되고 있어 리스크요인은 대부분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4/4분기 실적부진에 대한 부정적인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으나 이 또한 일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어 매수진입 시점인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0원을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