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리카넨 총재는 이머징 마켓스 뉴스레터와의 인터뷰에서 "유로존 경기가 저점에서 벗어나 개선되고 있지만 이같은 회복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잉여 생산설비와 높은 실업률이 소비와 투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그는 중앙은행들이 출구전략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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