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코리아 관계자는 "모든 방산시스템의 회전부에 들어가는 핵심구성품인 슬립링을 그동안 수입에 의존했으나 이번 합작법인설립을 통해 국산화를 추진 할 계획"이라며 "향후 방산 및 전자분야의 슬립링 시장에서 독과점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이어 "이번 신규사업은 며 회사의 주요한 신규 수익원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크게 기대를 걸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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