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내 은행들은 상업용 부동산 대출손실에 대한 계상을 지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7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의 KC 컨웨이 부동산 부문 수석 애널리스트가 발표한 보고서로 주된 내용은 상업용 부동산 대출손실과 관련한 금융 부실에 대비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보고서는 상업용 부동산 관련 손실이 내년 약 45퍼센트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문은 연준 관계자가 문서의 신뢰성을 확인했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연준의 공식적인 입장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