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저축은행은 이달 말까지 300억원 한도로 `골프 정기예금`을 특별판매한다고 밝혔다. 소속 선수들이 올해 11월 1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마감되는 KPGA 및 KLPGA에서 우승할때마다 0.05%포인트의 보너스금리를 더 얹어준다.
삼화저축은행 골프단은 또 소속 선수들이 버디를 한개 기록할 때마다 1만원을 적립해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버디기금`행사도 4년째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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