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정규직 전환 규모는 지난 6월 약 100명에 이어 올 들어 200여 명으로 늘었고 남은 비정규직은 약 230으로 추산된다.
7일 외환은행 관계자는 “9월에 기간이 끝나는 100여명의 비정규직을 순차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일정한 평가 기준에 따라 정규직 전환이 어려운 몇 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전환됐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지난 6월 100여명을 전환한 데 이어 추가로 100명의 비정규직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그러나 나머지 비정규직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지 않은 걸로 알려졌다.
그는 “약 230명의 비정규직에 대해서는 아직 노사 간에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