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퍼스텍(대표 전용우)이 올해 3/4분기 말 현재 수주잔고가 총 2000억원에 육박하고, 매년 20~30%씩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위산업 및 민수사업분야에서 국내업계 순위 1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됐다는 설명이다.
퍼스텍 관계자는“각종 국방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항공우주, 해상장비, 지상장비, 로봇사업 분야 등의 개발 생산업체 지정과 얼굴인식 및 LED관련 민수사업분야의 발전 가능성으로 인해 지속적인 매출 상승효과가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퍼스텍은 육해공군 핵심 무기분야인 화포분야, 기동분야, 유도무기분야, 항공분야의 전문 개발 및 생산업체로 정부주도 연구개발 사업에 폭넓게 참여중이다.
퍼스텍은 또 '국방 2020 수출전략'에 따라 오는 20일 ~ 25일 서울공항(경기도 성남 소재)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09'에 참가해 국내외 업체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수출 판로개척 등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