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38분 현재 시가총액 4위였던 KB금융이 일시적으로 시총 3위로 올라서며 전날보다 1400원, 2.4% 상승한 5만 9100원을 기록하고 있고 신한지주가 1.80%, 우리금융이 1.31% 각각 올라서고 있다.
특히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번주 급락 출발했던 하나금융지주가 3%가 넘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1200원 오른 3만 620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가 호주의 금리인상을 경기회복 가시화로 해석한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은행업종의 이날 상승은 또한 외국계 매수가 일제히 유입되고 있다는 공통점도 지니고 있다.
KB금융이 50억원 가까운 외국계 창구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고 신한지주 34억원, 하나금융지주가 41억원이 각각 외국계 사자세로 기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