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이랜드가 운영권을 인수한 지점은 제주와 남원, 경주 등 6개이며 이에 따라 이랜드는 전국 14곳에 호텔과 리조트 등 레저시설을 보유하게 돼 중견 레저기업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
이랜드 관계자는 "한국콘도 인수는 한국 최초의 콘도라는 역사적인 레저시설을 보유했다는 점과 회원 수를 3만 명 이상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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