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큰 폭 상승과 글로벌 달러 약세지속이 주요 원인이다.
7일 하나은행은 외환시장동향에서 "이날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달러의 약세지속, 미 증시의 큰폭 상승으로 대외적인 하락압력이 여전한 가운데 국내증시 반등 가능성이 있고 시장참가자들의 숏마인드가 강하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전일 뉴욕외환시장 원/달러 1개월물 NDF는 1168/1169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스왑포인트(0.60원) 감안시 전일 현물환종가 1170.30보다 2.40원정도 하락한 1167.90원 수준이었다.
그렇지만 "저점 레벨에서의 수입업체 결제수요 유입과 당국의 구두 및 실개입 영향이 있을것"이라며 하락폭 제한의 여지를 남겼다.
이에 하나은행은 "이날 원/달러 거래는 1160~1178원에서 이루어 질 것”이라며 전일과 같은 레인지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