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애널리스트는 "온미디어가 최근 SK브로드밴드와 투니버스, OCN 등 8개 채널을 송출키로 하는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는 콘턴츠 가치에 의한 펀더멘털 개선의 증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현재 LG데이콤과는 콘텐츠 계약 협상이 진행중"이라며 "4/4분기 중 협상타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4/4분기 영업이익이 75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콘텐츠 송출수수료가 새롭게 반영되면서 지난해에 비해 대규모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