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애널리스트는 "내년 완제품 사업부는 스마트 폰과 LED TV 위주로 하이-엔드 제품 군을 확대할 것이고, 부품 사업부도 후발 업체와의 원가 격차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이익의 변동성도 크게 줄어들고 사업부별 이익 기여도가 크게 다변화되는 등 이익의 질도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3분기 연결 영업이익 QoQ로 62.5% 증가 / 4분기 실적 감소도 계절성
-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10.9%, 62.5% 증가한 36.0조원과 4.1조원
- 4분기 매출액은 39.8조원(QoQ +10.3%), 영업이익은 3.0조원(QoQ -26.8%) 으로 예상
→ 세계 최고 수준의 SCM을 구축한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 둔화는 계절성으로 이해할 필요
▲ 2010년 순이익 사상 최고치 경신 / 이익의 질은 더욱 개선
- 2010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YoY로 각각 9.7%, 43.1% 증가한 150.3조원과 14.4조원으로 추정
→ 2004년의 최고 실적을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
- 이익의 변동성도 크게 줄어들고 있으며, 사업부별 이익 기여도가 크게 다변화 되는 등 이익의 질도 개선
▲ DMC는 High-End 완제품 / DS는 원가 차별화 지속
- 2010년 DMC 사업부는 Smart Phone과 LED TV 위주로 High-End 제품 군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
- DS 사업부는 DRAM과 NAND의 46nm와 35/32nm 비중 확대를 통해 후발 업체와의 원가 격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