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염동연 애널리스트는 "3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909억원, 영업이익 122억원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에도 영업이익 134억원을 시현하는 등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질 것"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다.
염 애널리스트는 투자포인트로 ▲제네릭 신제품과 기존제품의 매출액증가율 개선에 의한 실적 턴어라운드, ▲재무구조의 개선, ▲상위제약사 대비 저평가 매력을 꼽았다.
그는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제시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