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애널리스트는 지난 3/4분기 신규수주는 전년동기대비 43% 감소한 47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나 4/4분기 신규수주(월평균 262억원)는 전년동기대비 30.9% 증가한 78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오는 2011년까지 연평균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0%, 21.5%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높은 수익성과 외형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독과점적인 시장 지배력과 대형화·고부가가치제품 생산확대, 공정개선을 통한 원가절감, 낮은 판관비 등을 긍정적 요인으로 꼽았다.
이외에도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자회사 상장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 등을 투자포인트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