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증시에서 OCI는 전날보다 3500원(1.5%) 내린 22만8000원으로 마감했다. 이로써 최근 5거래일 연속 하락을 포함, 지난달 18일 이후 단 이틀을 제외하고 하락 추세가 이어졌다.
OCI 주가는 이날 4000원 오른 23만5500원으로 개장한 후 한때 23만85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했다. 마감전 동시호가에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23만4000원으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하지만 동시호가 시간에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가 서울 소공동 본사를 압수 수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수영 OCI 회장 장남인 우현 씨와 모 언론사 경영진이 작년 초 내부자정보를 이용한 부당이익을 올렸다는 혐의를 금융감독원이 검찰에 통보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