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일본증시는 미국의 고용지표가 부진하게 나온데다 엔화 강세가 지속돼 하락마감. 닛케이 225 지수, 전일대비 -57.38p (-0.59%) 하락한 9,674.49,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7.39p(-0.84%) 내린 867.28 로 마감.
- 요미우리 신문은 설문조사결과 하토야마 총리의 지지율이 9월 중순의 75% 보다 4%포인트 떨어진 71%를 기록했다고 전했음. 이 조사는 지난 2 일부터 4일까지 1116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을 실시해 나온 결과임.
-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일본 대기업 회장과 최고경영자(CEO) 1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38%가 더블딥의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이번 조사에서 더블딥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30.7%의 경영자가 "위험이 다소 높다"고 답했으며 7.3%의 경영자는 "위험이 매우 높다"고 전망했음.
-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마쓰다자동차가 600억엔 규모의 자본확충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음. 마쓰다는 발행 주식의 20%에 달하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해 600억엔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 이번 자본 조달은 재무구조를 강화하고 2010 년 하반기부터 출시할 하이브리드 자동차(HV) 생산체제를 갖추기 위한 것으로 알려짐.
- 도요타, "엔화 강세로 이익세 전환히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함. 달러-엔이 90엔을 밑도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내년과 올해 하반기 회계연도에 각각 이익전환을 예상했던 도요타와 혼다 모두 전망치 달성이 쉽지 않게 됐음.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중국 증시는 중추절을 맞아 오는 8 일까지 휴장
- 이강 중국 인민은행 부행장, 4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 연례 총회에서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를 갖고 "중국의 대출이 우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며 조만간 안정화될 것"이라고 밝했음. 이 부행장은 "전반적인 상황은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수렴해갈 것"이라고 강조함.
-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1000개의 주요 소매 판매점 집계 결과 지난 1~3 일 매출이 140억위안(약 20 억달러)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힘. 조사 대상 항목에는 자동차, 가전 제품, 보석류, 의류 등이 포함됨. 가전 제품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5.8% 늘었고, 2일 하루 동안에는 무려 91.7% 증가했음.
- 중국의 부동산전문 포털인 중국지수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9월 주거용 토지 거래 건수는 650건으로 지난해 동월에 비해 169% 증가하며 8개월 연속 늘어났음. 면적 기준으로 보면 판매된 토지는 모두 1천 784 만㎡로 269% 증가했음.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매매가도 올랐음. 지난 9 월 판매된 주거용 토지의 매매가는 1 ㎡당 평균 2천 691위안(48만 5천원)으로 전월에 비해 37% 오르면서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음.
- [홍콩]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53.58p(+0.26%) 오른 20,429.07 로 마감
- [대만] 대만 가권지수, 전일대비 26.10p(+0.35%) 상승한 7,437.98 로 마감
- [인도] 선섹스 지수, 전일대비 -268.14p(-1.56%) 하락한 16,866.41 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