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5일 뉴욕 증시는 서비스업 지수 개선 및 은행주 강세 영향으로 상승 마감
- 미 공급관리협회(ISM), 9월 서비스업지수가 50.9 를 기록했다고 발표. 지난 해 8월 이후 처음으로 50을 상회. 50은 경기확장세의 기준선
- 미 국채가는 70억 달러에 달하는 10년 만기 물가연동 국채 입찰 성공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업 지수 호조 영향으로 보합세.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0.01%p 상승한 연 0.88%, 미 재무부 10 년 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변동없는 연 3.22%
- 국제 유가는 경제지표 호조 및 증시 강세 영향으로 상승. WTI 11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0.7p 상승한 70.41 달러
- 미 달러화는 증시 강세로 위험 거래가 증가하며 유로화와 엔화 대비 각각 하락.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27 달러 하락한 89.54 달러,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072 달러 상승한 1.4648 달러
▶ U.S. Market Insights
- 은행주는 골드만삭스가 실적 전망을 이유로 대형은행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력적'으로 상향하면서 일제히 강세. JP 모건(+4.63%), 웰스파고(+6.89%)
- 데이터 장비업체 브로케이드, 회사 매각 소식으로 주가 18.82% 상승. 인수 희망자로 알려진 오라클(+0.25%) 및 휴렛팩커드(+1.74%)도 주가 상승
- 알코아,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주가 4.86% 상승
- 포드, 전직 경영진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볼보 브랜드를 인수할 것이라는 보도로 3.07% 상승
▶ 유럽 Market Insights
- 유럽 주요 증시는 미국의 지표 개선 효과에 힘입어 상승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35.63p(+0.71%) 오른 5,024.33,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25.11p (+0.69%) 오른 3,675.01,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40.95p (+0.75%) 내린 5,508.85 로 각각 마감
- 유럽연합(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타트, 유럽의 유로화 사용국 16 개국(유로존)의 8 월 소매매출이 전달인 7월보다 0.2% 감소했다고 발표. 유로존 소매매출은 전년 같은 달보다는 2.6% 하락했음.
- 영국 런던 소재 마킷 이코노믹스에 따르면 9월 유럽 지역 제조 및 서비스업 통합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1.1 로 50을 넘었음. 지수가 50이하면 업종이 위축 국면임을, 50 이상이면 확장 국면임을 의미함.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