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로이터 통신이 입수한 EU-브라질 정상회담 성명서 초안에 따르면, EU와 브라질은 미국과 같은 강대국이 요구 사항들을 확실하게 밝히는 것과 같은 진전이 없는한, 내년에도 도하협약을 마무리 짓기 힘들다는 입장에 공감했다.
또 성명서 초안에는 12월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무역기구(WTO) 회담 전에 구체적인 논의를 위해 도하 장관급 회담 개최 요구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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