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마르키트(Markit)는 9월 독일의 PMI서비스업지수가 52.1로 전월의 53.8에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로이터 예상치 52.2보다 하향 수정된 결과이다.
서비스업종에 대한 기대지수도 61.4로 소폭 하락했지만, 5개월 연속 경기판단 기준선 50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서비스업과 제조업을 포함한 9월 종합 PMI 지수도 52.4로 전월의 54.0에 비해 하락했지만, 경기판단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