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씨티그룹 아시아태평양 자산운용부문 데바시시 두타 굽타 대표는 "향후 5년간은 글로벌 경제 성장이 둔화되며 투자 수익을 내기 쉽지 않은 시장이 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중장기 투자자들은 목표수익률을 연간 5~7%대로 낮춰잡아야 할 것"이라 말했다.
그가 기존에 제시했던 목표 수익률은 연간 8~10%였다.
두타 굽타 대표는 미국 증시와 대만 등 일부 아시아 증시에 대해 비중확대를 권고했고, 싱가포르의 주택시장에 대해서는 경계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