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자금 등 필요시 기간부 자동인출 가능한 유니버셜 기능 제공"
[뉴스핌=신상건 기자] 우리아비바생명(대표이사 선환규)은 5일 자사에서 처음 출시되는 변액상품인 ‘(무) 리치투모로우(RichTomorrow) 변액유니버셜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23일 금융위원회 집합투자업 겸영인가 승인에 맞춰 출시되는 상품으로 안정성과 수익성, 편리함을 두루 갖추고 있다.
이 상품은 사망보험금은 물론 특약가입을 통해 암이나 뇌출혈, 심근경색, 10대 성인질환 등 각종 질병과 상해를 보장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보험기간 내 사망시 어떠한 경우라도 주계약 납입원금의 100% 이상을 보장한다.
그리고 주식편입 비율에 따라 구성된 5가지 펀드는 국내외 유수 자산운용사를 고객이 복수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객의 편의를 위한 펀드자동재배분 기능이 있어 분기나 반기, 연단위로 펀드 교체 주기를 선택하면 별도의 조치 없이 원하는 펀드로 자동 배분을 해준다.
이 상품은 업그레이드된 유니버셜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갑자기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할 경우 보험료납입의 일시 중지 설정이 가능하며 결혼, 주택구입 등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 적립금 중 일부를 중도 인출해 자금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등록금, 학자금 등 주기적인 목돈이 필요할 경우 5년 이내 연 단위 기간 동안 3개월, 6개월, 1년 등 마다 적립금을 자동 인출해준다.
만 15세~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 기본 보험료는 10만원 이상이다.
매월 납입 보험료가 50만원 이상일때는 보험료 할인이 적용되며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다.
또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 설계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