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할부 금리를 낮추고 무이자 할부를 추가하는 등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최대 50만원까지 유류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조건을 그대로 진행한다.
10월의 주요 판매조건에서 SM7 또는 SM5의 구매 고객의 경우, 저리 할부 구매 시 금리를 최대한 낮춘 3.9% (3~36개월) 혹은 할부 원금에 따라 최장 36개월까지 가능한 ‘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5.9% (36개월/48개월)의 낮은 금리로 고객들의 비용부담을 최소화하는 ‘저리 바이백(Buy Back) 할부’ 조건은 SM3 CE 구입 고객에게도 해당된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추가 중복할인 혜택 또한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재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차종 별로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한다"며 "삼성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선 포인트 서비스’를 받아 SM7은 50만원, SM5, SM3 CE, QM5는 30만원을 미리 할인 받고, 추후 삼성카드를 사용하여 할인 금액을 상환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05년 9월 30일 이전 SM7, SM5, SM3 CE 구입 고객 대상에 등록된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유류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