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의 제조업지수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보다 악화되었다는 발표에 투자자들 사이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2일 홍콩 거래소의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579.76포인트, 2.77% 하락한 2만375.49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본토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도 2.8% 급락한 1만 1526.3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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