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당국자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 따르면 OPEC 11개 회원국의 생산 목표치가 하루 264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지난 8월 2620만배럴보다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인해 9월 OPEC의 원유 공급량은 하루 156만배럴 늘어날 전망이며, 지난해 감산 목표치보다는 264만배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OPEC는 지난해 9월부터 하루 420만 배럴을 감산키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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