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55만1000건으로, 직전 주의 53만 4000건(수정치)보다 늘어났다고 밝혔다.
당초 로이터 폴 결과, 전문가들을 이 수치가 53만 건으로 보합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4주 이동평균은 54만 8000건으로 지난 1월 넷째 주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노동부는 지난 주 지표에 영향을 미친 특별한 요인은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609만 건으로 전주의 616만건(수정치)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