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또 미국 실업률은 1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특히 내년 하반기에 최고치를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또 미국의 핵심 물가성장률은 내년 1% 미만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IMF는 또 "미국 정부의 통화정책과 재정 정책 등의 경기부양 노력이 지속될 것"이라며, "하지만 다시 한번 경기 하방 압력이 제기될 경우 경기부양 정책을 지속해야 할 것"이라 분석했다.
IMF는 또 미국의 재정적자는 중기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지속불가능한 수준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와 함께 미국의 재정 적자 문제로 인해 심각한 금리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다고 IMF는 지적했다.
IMF는 한편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금융 규제 등 개혁 정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와함께 IMF는 또 캐나다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2.5%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내년에는 2.1%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