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채권은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보증하는 무담보 채권이다.
S&P는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에 대한 은행들의 보증이 취소 불가능하고, 무조건적인 적시 지급을 보장한다며 이에 따라 우리은행 및 신한은행의 신용등급과 동일한 등급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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