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시 38분 현재 달러/엔은 89.70엔으로, 전일 뉴욕 종가인 90.12엔에서 하락하고 있다.
일본 수출기업들의 분기말 달러 매도 요인이 엔화 강세를 견인하고 있다.
달러/엔의 하락을 따라 유로/엔도 131.16엔에 거래, 전일 대비 밀리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유로는 1.4620달러로, 전일의 1.4579달러에서 상승하고 있다.
미국의 저금리 정책의 장기화 관측과 유로의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 등이 그 배경이 되고 있다.
한편 호주달러는 이번 달 소매판매의 양호한 결과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호주달러/달러는 뉴욕 외환시장 후장 가격인 87.06센트에서 0.78센트 상승한 87.84센트에 거래되고 있다. 지표 발표 직후에는 88.05센트까지 치솟으며 1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호주 통계청은 9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