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한상희 애널리스트는 30일 한라건설에 대해 "중형건설주에 투자를 고려한다면 주택 리스크의 해소를 예상하는 것이므로 성장성이 뛰어난 회사에 주목해야 한다"며 "한라건설은 2009~2011년의 자체 주택사업 매출 급증과 자회사 만도의 실적 개선으로 그 성장성이 중형건설주 중 단연 최고"라고 평가했다.
그는 "내년에 PER도 3.3배에 불과해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한라건설은 ▲ 자체사업 분양이 완료돼 주택 부문 이익이 급증하고 ▲ 자회사 만도의 실적이 2분기부터 큰 폭으로 좋아져 지분법이익도 크게 늘어날 것이며,▲ 만도의 2010년 IPO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자산가치 증대도 기대된다고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