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대사는 이어 세계가 북한에 이중 잣대를 견주고 있다고도 비난하며, 그러한 이중적 잣대 속에서 진정한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은 이날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다음주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며, 회동을 통해 북한이 다시 북핵 폐기를 논의할 6자회담으로 복귀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했다.
국제연합 안전보장 이사회는 지난 5월25일 북한이 핵무기 시험을 강행한 뒤 6월부터 대북 무역 및 무기 수출금지 조치를 확대시켜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