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약세는 뉴욕증시하락으로 제한됐지만 지속되고, 수출업체의 대기성 네고물량도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나은행은 28일 외환시장동향에서 “이날 원/달러 환율은 뉴욕주식시장의 하락세 및 NDF환율 상상 영향으로 오름세 출발이 예상되나, 일본 재무상 미개입발언으로 글로벌 달러의 추가 하락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간밤의 역외시장 1개월 선물환율은 스왑포인트 감안시 전날 현물환 종가대비 2.70원 상승한 1188.80수준이었다.
더불어 1190원대의 수출네고물량과 역외매도세력을 지적하면서 환율 상승세 또한 제한적일 것이라 설명했다.
이에 하나은행은 "이날 원/달러 거래는 1183~1200원에서 이루어 질 것”이라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