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피아너스는 삼성전자와 LG전자에 이어 소니에도 도광판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세계 3대 TV 메이저업체 모두에 도광판을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생산설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이토추상사에서 약 50억원을 투자해 레이저 가공기 15대를 발주해 11월 중순경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주될 15대의 가공기는 이토추상사와의 계약을 통해 소니에 납품될 제품만을 생산하게 되며 연 180만장을 생산할 계획이다.
엘앤피아너스는 현재 삼성전자와 LG전자의 LED TV 판매 호조에 힘입어 LED도광판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니까지 공급하게 되는 12월에는 월 납품이 50만장(7월4만장, 8월7만장, 9월11만장)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50만장은 최소 100억원 이상의 매출에 해당하는 규모다.












